월드티클래스


  • 한국인들이 선호하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명차를 선정하여 시음기회를 제공합니다.
  • 참가비


민북 정암 4대 명총 시음회
2020 명원 세계 차 박람회에서는 사단법인 한중차문화연구원과 함께

2019년 민남 4대명총 시음회에 이어 민북 4대명총 시음회를 진행합니다.

- 행사기간 : 2020.08.06~09(4일)
- 4대 명총 :
대홍포(大紅泡)
철라한(鐵羅漢)
수금귀(水金龜)
백계관(白鷄冠)



차 소개


대홍포(大紅泡)


대홍포가 차의 제왕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건륭황제에 의해서입니다.

건륭황제는 무이산에서 차나무에서 만든 차를 마신 후 그를 끈질기게

괴롭히던 잔병으로부터 벗어났으며 건강상 좋은 것 뿐만 아니라

그 맛과 향기가 미묘하여 천상의 맛이라 하였으며.

이에 건륭황제는 그 차나무에 홍포(紅泡)를 내리고 보호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대홍포는 중국을 대표하는 명차로 사랑받고 있으며 암차의 왕 차성 등의

칭호를 받고 있습니다.


철라한(鐵羅漢)


무이암 4대명총중 1번째인 철라한은 소엽종 교목으로 역사와 전설에서 말해주듯

약이 귀하던 시절 백성들의 치료약으로 귀하게 여겼던 차였으며,

중국의 유명한 차는 이름 만큼이나 기억될만한 전설을 품고 있습니다

또한 명성에 비하여 소량의 차 생산량으로 구입과 가격의 한계점으로 인하여

대중적이지 못한 아쉬움을 담고 있는 명차입니다.


수금귀(水金龜)


청나라 때부터 천심사에 자생하던 차나무였으며 큰 홍수로 인하여 차나무가

떠내려가 영락사에 수금귀의 차나무가 이식되었으며 1920년 차나무의

실제 소유권 분쟁으로 수십억원의 소송 비용등 세간에 주목을 받으면서

더욱 유명한 차가 되었다. 지금도 모수가 있는 우란갱 절벽에는 불가사의란

붉은 글씨를 새겨 당시의 상황에 의문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설과 함께 암운 가득한 귀한 차의 매혹을 자랑하는 차입니다.



백계관(白鷄冠)


백계관이라는 이름은 명나라때부터입니다. 무이암의 작은 암자에 수행하던 스님이

저녁 무렵 만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독수리와 금계가 심하게 싸우는 것을 보고 황급히

금계를 구했지만 끝내 금계는 죽게 되었고.

스님께서는 금계를 양지바른 뒷산에 묻어주었는데 다음해 봄 금계 무덤위에서

흰모(白毛)에 연두색의 특이한 차나무가 마치 닭의 벼슬 같아서 차나무의 이름을

백계관이라 지었으며

무이암 4대 명총 중의 하나인 백계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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